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할 맛 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크게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544곳으로 역대 최다

2008년 14개 기업으로 시작된 가족친화인증기업이 올해 사상 최대인 544개 기업·기관이 추가돼 모두 956개로 늘어나는 등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중소기업은 지난해 183개사보다 2.3배인 428개사로 전체 인증기업의 45%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수여식을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고 정부포상, 인증서 수여와 함께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엘지이노텍 이웅범 대표이사가 국민포장을, 삼성전자로지텍과 세창인스트루먼트, 한국남부발전이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또 국무총리표창 4점과 여성가족부장관표창 20점이 수여된다.

여가부는 지난 4월 가족친화 인증기준을 일·가정 양립 제도 중심으로 개선해 전국 권역별 설명회와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 최고 1.5% 포인트 은행 금리우대와 출입국 편의 제공, 연구개발(R&D) 사업을 비롯한 정부 지원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가족친화인증 인센티브 제도를 발굴, 시행하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지표에 가족친화인증 여부를 반영, 지자체의 참여를 확대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2014-12-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