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동구, 담장·골목 색상 바꿔 ‘범죄예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래된 주택가 골목길과 담장의 색상을 바꿔 범죄를 예방한다.

울산 동구는 전하동 녹수 6길과 진성 8길 일원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동구는 총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6월까지 현장 설문조사 및 실시설계를 한 뒤 7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0월 준공할 계획이다. 먼저 골목길과 담장을 산뜻한 색상으로 바꾸고, 보안등과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는 등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동구는 범죄 및 안전관련 데이터 분석 결과와 현장 조사해 전하동 진성 8길과 녹수 6길 일원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 일대는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섞인데다 계단과 경사로 등이 많아 보행 약자의 안전사고는 물론 낡은 담장과 어두운 골목 때문에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됐다.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은 전문가와 함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지역주민도 참여해 범죄발생 및 안전사고 위험지역을 최소화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도심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점에 중점을 두고 도시디자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