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19 신고 8월·오전에 집중… 작년 구급차 출동 253만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119구급차 이송 인원이 2014년에 비해 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9 신고는 1년 중 기온이 높은 8월(9.1%)에, 시간대별로는 오전 9~10시(5.8%)에 가장 많았다. 국민안전처가 8일 발표한 119 구급차 이용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19 구급차 출동 횟수는 253만 5412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6.1% 증가했다. 이송 인원은 175만 5031명이었다. 응급 환자 유형은 질병 56.6%, 교통사고 등 외상성 손상 36.7%, 주취·중독 등 비외상성 손상 5.6% 등으로 구성됐다. 주로 자택 등 주거장소(52.7%)에서 응급 이송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도로(14.1%) 및 주택가(6.8%), 공공장소(5.8%)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안전처는 허위로 구조·구급 신고를 하면 횟수에 관계없이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3-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