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영수 서울시의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특위’ 위원장 선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 위원장 “2020년 해제 도시시설중 95%가 공원... 예산 확보 총력”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실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 하였으며, 제266회 임시회에서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9일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최영수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1)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오봉수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1)과 남창진의원(새누리당, 송파2)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영수의원은 “서울시에는 2020년 7월 1일 해제되는 도시계획 시설 중 95% 이상이 도시공원이며, 도시계획 시설인 공원이 해제될 경우 현재 공원은 개발압력에 노출될 것이고, 공원의 실효는 산술적으로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큰 피해가 있을 것이다”이라고 강조하고 “따라서 예산확보 및 탄력적인 보상기준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을 주문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문제는 어느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시 전체의 문제로 서울시 기획조정실, 도시계획국, 푸른도시국 등의 유관부서와 특별위원회 위원 그리고 서울시민이 협력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해결해 가자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