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포항공항 2년 만에 재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루 두 차례 김포행 운항

포항공항이 2년여 만에 재개장했다.

한국공항공사는 3일 포항공항에서 재개장 및 민항기 재취항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박명재 국회의원, 김정재 당선자, 강석호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공항이 다시 문을 연 것은 2014년 7월부터 활주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공항이 임시 폐쇄된 이후 22개월 만이다. 대한항공은 이날부터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비행기를 띄울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취소했다. 대한항공의 포항∼김포 노선이 정상화되면 포항 등 경북 동해안과 수도권 주민이 서로 지역을 오가기 편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공항 폐쇄 이전 포항~제주 간 노선을 운항하던 아시아나항공이 재취항하지 않아 반쪽 개항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공항이 우여곡절 끝에 재개장돼 다행”이라면서 “앞으로 동해안 주민들의 공항 이용 권장 등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포항시는 포항공항 취항 항공사의 적자분을 메워 주기 위한 지원금 10억원(도비 3억원, 시비 7억원)을 마련해 놓고 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6-05-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