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금 고민 해결사 ‘마을 세무사’가 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상담 “시민 억울한 일 없게 권익 보장”

울산지역 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주는 ‘마을세무사’가 운영된다.

울산시와 부산지방세무사회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민이나 영세사업자 등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과 권리구제지원을 위한 ‘마을세무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부터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다.

마을세무사는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려고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웃 세무사를 말한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부산지방세무사회와 울산지역세무사회의 협조를 얻어 평소 공익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세무사 32명을 위촉했다.

마을세무사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시와 구·군의 누리집에 게시된 우리 동네 마을세무사 명단을 확인하고 전화·팩스·이메일로 마을세무사와 상시 상담한다. 1차 상담은 전화·팩스·전자우편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주민과 마을세무사가 시간을 정해 세무사 사무실이나 주민센터 등에서 2차 대면 상담한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받고, 권익을 보장받아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면서 “마을세무사들의 헌신과 열정,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그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6-05-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