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조규영 부의장, 아태장애인연합방문단 초청, 정책 현황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 아시아태평양장애인연합 방문단이 조규영 서울시의회 부의장을 예방, 의회의 장애인정책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 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장애인연합 방문단이 8월 25일, 서울시의회를 찾아 조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구로2)을 예방했다.

아시파 무새바(키르키스스탄) 여성장애인 독립연합 회장을 비롯해 사만다 프렌치 호주장애인연합, 박수연 한국장애인연맹 국내활동가 등 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2016 아시아태평양 장애인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시를 방문했으며, 조규영 부의장의 초청으로 이날 서울시의회를 찾았다.

아시아태평양 장애인연합 방문단은 조규영 부의장 예방과 우창윤(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시찰, 기념사진 촬영 등 일정을 소화했다. 방문단은 “서울시의회를 방문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고, “지자체의 장애인 관련 정책 현황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살펴보기 위해 왔다”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조규영 부의장은 “장애인 단체와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장애인 관련 정책 개발과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 부의장은 또, “이번 아시아태평양장애인 회의가 장애인권권리협약의 이행에 따른 각국의 정보를 공유하고 선진화된 정책을 교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사회통합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방문단은 “서울특별시의회와 우호적인 관계 형성과 교류 확대를 통해 서울시와 아시아태평양장애인연합 간 활발한 정책 교환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시아태평양연합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16개국 43개 장애인 당사자단체(DPO)들의 국제 연대체로서, 26일 아시아태평양자애인회의와 2016 국제장애인인문화예술 컨퍼런스 및 인권전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