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재해 최소화 사전예방 활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처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두 달간 사전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10년(2007~2016년)간 태풍이나 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160명에 달한다. 지난해에도 태풍으로 6명이 숨졌다.

현재 각 지자체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침수예상 도로 등 재해우려지역을 전수 조사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조사 결과 드러난 취약지역을 하나하나 정비할 예정이다. 안전처는 5월 중 정비 현황을 최종 확인한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7-03-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