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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혜련의원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서 공로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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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서울시의원이 14일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로 부터 처우개선 등 기여로 공로패를 받고 인삿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제2선거구)은 14일, 이룸센터에서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김수진소장으로부터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 공로패를 받았다.

2003년에 설립된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는 장애인공동생활 가정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이론적 정립과, 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자문과 지원을 통해 이용자와 운영법인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약 180개소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거주인의 삶의 질을 위하여 시설의 전문성과 직원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용자의 다양한 욕구 파악과 제도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잠재된 이용자를 위하여 장애인공동생활 가정을 홍보하고 민간자원, 유관기관 등 협력기관을 넓혀 소규모복지시설의 개보수사업 등 지원사업에 힘을 쓰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그룹홈이 더 안전하고 내 집과 같이 편안한 주거지가 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통합하여 꿈과 욕구를 실현해 나가도록 지원하고 이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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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