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벌써 26회째… 장애인·비장애인 한마음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구, 내일 구민운동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한마음축제로 놀러 오세요.”

지난해 열린 서울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축제.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가 28일 강북구 번동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축제는 1992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처음 시작됐다. 구 관계자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992년부터 지금까지 왔다. 올해로 벌써 26회째다. 장애인·비장애인을 비롯해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밸리댄스와 에어로빅 등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후에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한다. 오후에는 연예인 축하공연, 장애인과 가족들의 숨은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노래자랑 및 휠체어 달리기 등 체육대회가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이날 참석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무료 점검, 복지상담 코너 등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구의 등록장애인은 지난달 현재 총 1만 7373명이다. 현재 구는 장애인연금 지원과 장애인구정평가단, 무료급식소, 수화교실,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체험홈 등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장애인회관을 개관하는 등 장애인들에 대한 소득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4-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