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숲길 따라 일·쉼 잇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라인 프로젝트’ 연내 가로숲 조성
최기찬 구청장 “G밸리 개선에 집중”


서울 금천구 G밸리 일대에 연내 조성될 가산디지털1로 조감도.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일만 하는 산업단지’라는 G밸리의 이미지를 일과 쉼,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사람이 머무는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G라인 프로젝트(가칭)’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가산디지털1로와 디지털로9길의 가로숲을 중심으로 한 공유정원,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의 아름다운거리, 가산동 까르뜨니트 부지 개발을 통한 게임뮤지엄, 가산디지털단지역의 펀스테이션, 안양천 덮개공원 등 일대에서 추진되는 사업을 연결해 하나의 녹색·보행·문화 네트워크를 만들 계획이다.

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지난 6일 가산디지털1로 일대 일부 구간을 착공했다. 디지털로9길 일대와 가산디지털1로 잔여구간은 이달 중 차례대로 착공해 연내 가로숲 조성을 완료한다.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으로는 주요 역세권의 보행환경과 녹지, 휴식·경관 기능을 개선한다. 독산역 자전거주차장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늘려 근로자와 주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한다.

최기찬 구청장은 “공간환경과 생활여건, 지역경제를 함께 변화시키는 종합적 관점에서 G밸리를 개선하기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2026-10-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