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병원 5곳, 추석 연휴 응급환자 24시간 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구는 명절 연휴 기간 응급 상황 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 병원 5곳에서 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참여 병원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작경희병원, 청화병원, 정동병원이다.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시행한다.

약국은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연휴 기간 총 319곳의 의료기관과 144곳의 약국이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에 참여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료반(02-820-9470)을 편성, 운영한다. 이 외에도 구는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하고 응급 의료기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7-09-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