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첫 번째 제2국무회의 26일 여수서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이후 공약이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정책 협의체인 ‘제2국무회의’가 오는 26일 여수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제2국무회의로 불리는 시·도지사 간 간담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26~30일) 기간인 26일 여수에서 열린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월 14일 취임 뒤 가진 첫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내년 개헌 시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조항과 제2국무회의를 신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헌법 개정 때까지 시·도지사 간담회 형태로 수시로 또는 정례화해서 만나자”고 제안했다.

제2국무회의가 여수에서 열리는 것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지방자치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는 지방자치박람회가 제2국무회의의 취지에 부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와 관련, 광역자치단체장들은 20일 충북 충주에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를 열어 제2국무회의에 건의할 내용을 논의한다. 시도지사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분권 개헌안에 대한 광역자치단체장들의 합의된 의견을 도출할 계획이다. 개헌안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국가’임을 명시하고 지자체 명칭을 ‘지방정부’로 고쳐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자주재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7-10-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