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연금 외부 간섭과 개입 막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주 신임 이사장 취임사

김성주(53) 신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7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공단 본부 사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성주 신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김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이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지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국민이 주인인 연금’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맨 먼저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신뢰 회복”이라며 “이사장으로서 국민연금에 대한 외부의 부당한 간섭과 개입을 막아 내겠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의 상관관계를 사회적 합의를 통해 풀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다층노후소득보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의 바람직한 연계방안, 기업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과의 재구조화에 대해 2018년 시행되는 4차 재정 재계산과 함께 논의해야 한다”며 “이해 당사자와의 사회적 합의를 거쳐 국회와 함께 해법을 찾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연금공단 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김 이사장이 19대 국회에서 보여 준 국민연금에 대한 입장과 활동을 높이 평가한다”며 “우리가 제시한 기준에 근접한 이사장이 임명된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7-11-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