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한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영한 의원(국민의당, 송파5)은 13일 서울영등포아트홀에서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이하 매니페스토본부) 주관하는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한 서울시의원(오른쪽)이 13일 영등포아트홀에서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방자치 의원을 대상으로 선거공약사항이행과 주민소통 등 자체평가표를 엄격히 심사·선정하여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 주민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 우수사례와 좋은 조례를 발굴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김영한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9대 초선의원으로서 2015년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사례를 시작으로 2016년 좋은조례 분야, 2017년 좋은조례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과 동시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의 전 분야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김 의원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한 ‘서울시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는 2017 좋은조례 분야에서 매니페스토본부의 5가지 항목에 대해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에 제정한 조례를 통해 심리학적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물리적 기반이 마련되었고 ‘심리적 불안정’ 요인으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자살, 실업, 범죄 등) 뿐만 아니라 직장스트레스, 대인관계 등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회적 문제의 예방 및 시민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등 본 조례의 입법취지에 맞게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영한 의원은 “계포일낙(季布一諾)! 시민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가는 것이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무엇보다 공약 실천으로 평가 받아 상을 받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시민을 넘어 전체 국민의 스트레스 지수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3년 만에 만들어낸 ‘서울시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로 관련 법률 제정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