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계원 서당서 충ㆍ효ㆍ예 익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로, 초등 1~3학년 수강생 모집

서울 종로구는 종로문화재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부암동 무계원에서 우리의 전통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서당교실 프로그램인 ‘안평대군의 호연지기를 경험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무계원에서 열린 서당교실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이 훈장 선생님과 함께 체험교육을 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어린이들로 차수별로 25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1차는 오는 17~19일, 2차는 24~26일이며,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한다. 참가비는 8만원이며, 종로구민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있다. 수업은 명심보감, 인사와 절하는 법 등을 배우는 충·효·예 교육 및 각종 체험교육으로 이뤄진다. (02)379-7131~2.


서당교실이 진행되는 무계원은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복숭아 꽃 핀 낙원과 그 풍경이 비슷해 화가 안견에게 ‘몽유도원도’를 그리게 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당시 안평대군이 같은 장소에 지었던 정자 무계정사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을 지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1-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