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청소년 “다같이 김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치 담가 돈의동 쪽방촌 전달

서울 종로구는 오는 26일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김치, 다같이 김치~’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생 1~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인사동에 있는 풀무원 운영 김치박물관인 ‘뮤지엄김치간(間)’에서 진행한다. 김치를 담그고, 전시관람 해설을 들은 뒤 미각교육을 받는 일정이다. 김치의 탄생과 진화를 비롯해 김치의 발효 과정을 알아본다. 청소년들이 담근 김치는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돈의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참여 학생들은 2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확인받는다.

종로구는 이달 한 달 동안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약 8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17개 동주민센터에서 봉사자를 사전 모집해 ‘우리동네 청소년 제설 봉사활동’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렸을 때부터 베푸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1-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