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어르신 일자리 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오는 9일까지 ‘2018 어르신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232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참여자가 110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130명(11%) 늘어난 수치다. ?근무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이다. 근무 시간은 월 30~35시간 수준이다.


모집 분야는 공익형과 시장형, 인력파견형으로 나뉜다. 공익형 사업에는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경로당 중식도우미, 거리환경지킴이 등이 있다. 참여 자격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이다. 시장형 사업은 초등학생 등하교 시 교통질서를 지도하는 ‘스쿨존 교통안전 지원사업’과 용산 공예관에서 공예품을 제작·판매하는 ‘전통공예사업단’ 두 가지다. ?인력파견형 사업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일정 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업무능력이 있는 어르신 50명을 선발한다. 보수는 공익형 사업이 27만원, 시장형 사업이 25만원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2-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