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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평창은 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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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평창은 설국
1일 강원 산간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린 가운데 평창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쌓인 눈의 양은 미시령 49.5㎝, 대관령 41.2㎝, 진부령 41.1㎝, 평창 용평 39㎝, 강릉 대기리 30㎝ 등이다. 대설특보는 이날 오전 2시 모두 해제됐다. 평창 연합뉴스
1일 강원 산간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린 가운데 평창군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에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쌓인 눈의 양은 미시령 49.5㎝, 대관령 41.2㎝, 진부령 41.1㎝, 평창 용평 39㎝, 강릉 대기리 30㎝ 등이다. 대설특보는 이날 오전 2시 모두 해제됐다.


평창 연합뉴스
2018-03-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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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