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시의 봄은 상자텃밭에서 온다] 광진, 학교와 어린이집에 ‘초록 물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인·복지관 등에 1400세트


서울 광진구는 도심 속 생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광진구는 “상자텃밭은 베란다·옥상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간편하게 가꿀 수 있다”며 “개인과 어린이집·학교·복지관 등 단체에 상자텃밭 1400세트를 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16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다음달 9일엔 구청에서 ‘상자텃밭 보급 관련 설명회’도 연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1가구 1상자 텃밭 가꾸기를 목표로 도시농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3-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