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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새 청사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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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도는 13일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합천군 덕곡면 옛 학남초등학교 부지에서 새 청사 개청식을 했다고 밝혔다. 본관동(3층)과 숙소동(2층) 등으로 이뤄졌으며 전체 면적은 8529㎡다. 본관동에는 창작 스튜디오, 오디오 스튜디오, 회의실, 사무실, 소공연장, 강의실 등이 있다. 합천군이 사업비 88억 원 가운데 48억원을 부담했고 부지도 무상으로 제공했다.


합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8-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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