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식목일 외국인과 나무심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식목일을 맞아 국내외서 미군 장병 등 외국인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우선 5일 제73회 식목일에는 신계역사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는 미군 장병 40여명과 천주교 당고개 순교성지성당 관계자, 구청 직원 등 100명이 참여한다. 사과나무, 매화나무 등 500여 그루를 함께 심을 예정이다. 구는 한·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매년 미8군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오는 8일 해외자매도시 베트남 퀴논에서도 식목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장소는 안푸틴 신도시에 자리한 ‘용산거리’ 용산·퀴논 교류 20주년 기념비 앞이다. 퀴논 세종학당 수강생과 용산국제교류사무소 직원 등 60명이 행사에 참여한다. 무궁화 나무 2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4-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