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호암산서 태아와 소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지난달 호암산에 조성한 숲 태교장에서 임신 16~32주 임신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태아와 함께 숲에서 소풍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피톤치드, 테르펜 등이 방출되는 숲에서 다양한 신체적·정서적 활동을 하면서 임신 중 올 수 있는 무력감, 불안감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뇌 건강 체조 및 명상, 임신부 요가, 태아와 대화하기, 숲의 색·향 찾기, 목공체험 아기 장난감·이유식 그릇·기저귀 가방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31일까지 10차례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여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금천구보건소 3층 건강증진과 모성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4-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