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올해 교통분야 으뜸 시군으로 ‘수원·시흥·군포·과천’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수시책 발굴·전파해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

경기도는 올해 집단별 교통업무 분야 최우수 시·군으로 수원·시흥·군포·과천 4개 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분야 우수시군 평가’는 2007년부터 경기도가 시행하는 제도로 시군의 교통정책 발전을 유도하고, 우수시책을 발굴·전파해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도는 2016년부터 우수 시군 선정의 객관성·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구 규모별 4개 집단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A집단(인구 60만 이상)은 수원시, B집단(30만 이상 60만 미만) 시흥시, C집단(16만 이상 30만 미만) 군포시, D집단(16만 미만) 에서는 과천시가 최우수 시·군으로 각각 뽑혔다. 지난해 교통행정,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서비스, 교통정보행정 등 5개 시책 분야 20개 항목 2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가 진행됐다.

수원시는 ‘택시서비스 개선 등 택시분야’, 시흥시는 ‘버스운행의 적정성 등 대중교통분야’에서 충실한 시책을 펼친 것이 인정됐다. 군포시는 ‘교통사고사망자 감소율 등 교통안전 분야’, 과천시는 ‘자동차 관리 등 교통일반 분야’의 시책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의정부시의 ‘비휠체어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도입’이 교통약자를 위한 사려 깊은 정책으로, 화성시의 ‘도시안전센터 개소’가 도민 안전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부천시의 ‘교통약자 전용버스 도입 및 운영’, 안양시의 ‘버스탑재형 불법주정차 시스템 도입’ 등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평가됐다.

강승호 경기도 교통정책과장은 “향후 보다 객관적 심의기준과 함께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해 실질적 교통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