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천 새마을금고 복면강도 2000만원 털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영천 한 새마을금고에 5일 낮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와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20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5분쯤 영천시 한 새마을금고 분소에 모자에 마스크를 쓴 남성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남녀 직원 2명을 위협, 순식간에 현금 2000만원을 가지고 도주했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2∼3분 정도로 알려졌다.

키 172㎝ 가량인 범인은 흉기를 여직원에게 들이댄 뒤 남자 직원에게 “돈을 자루에 담아 건네라”고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새마을금고 분소는 인적이 비교적 한적한 공단지역으로 2∼3㎞ 인근에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있다.

이 때문에 범인이 범행 후 차를 타고 영천을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 CCTV 분석 등으로 도주 경로 파악에 힘을 쏟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직원들은 범인이 현장을 빠져나가자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범인을 최대한 빨리 검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새마을금고는 2000년 12월에도 복면강도가 들어와 560만원 가량 피해를 본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영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