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區 3色 구청장 취임식] 주민 발 닦으며 ‘섬김 행정’ 서대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선’ 문 구청장, 이번에도 세족식

3선 연임에 성공한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당선자는 지난 민선 5~6기에 이어 민선 7기에도 세족식으로 취임을 선포하며 사람 중심 구정 운영을 다짐한다.

서대문구는 문 당선자가 다음달 2일 구청에서 열리는 민선 7기 취임식에서 간부들과 함께 주민 10명의 발을 씻어 준다고 28일 밝혔다. 민선 7기에도 사람 중심 정책을 이어 간다는 방침을 세족식이 잘 나타내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주민 10명은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청년, 보훈대상자, 자원봉사자, 상인, 보육교사, 환경미화원 등이다. 세족식이 진행되는 동안 이들 주민이 구청장과 구정에 바라는 사전 인터뷰 내용이 동영상으로 상영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6-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