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양호 중구청장, 동별 현안 주제 정해 주민 패널과 자유토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양호 신임 서울 중구청장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주민인사회 투어에 나선다.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5일 중구에 따르면 서 구청장은 오는 9일 중림동을 시작으로 회현동까지 15개 동을 돌며 20일까지 주민인사회를 한다. 통반장과 직능단체장을 비롯해 주부, 청년 상인, 어린이집 교사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석한다.

사업 계획을 나열하는 일방향식 진행 대신 동별 현안 주제를 정해 10여명의 주민 패널들과 자유 토론을 벌이며 의견을 수렴한다. 서 구청장은 3년간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며 의견을 모으는 등 토론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9일 중림동에서는 청파로 일대 재건축, 마을버스 노선 신설, 손기정체육공원 정비 등에 대해, 이어 10일 황학동에서는 중앙시장 환경 개선, 녹지 및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 등을, 같은 날 오후 소공동에서는 소공동주민센터 건립과 북창동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7-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