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현아 전 부사장 밀수·탈세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밀수 및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구속될 위기에 놓였다.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23일 조 전 부사장에 대해 밀수·관세포탈 혐의로 인천지검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 전 부사장은 해외에서 구매한 개인 물품을 관세를 내지 않고 대한항공 항공기 등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세관은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조 전 부사장을 불러 조사를 벌였지만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자택·대한항공 사무실 압수수색, 대한항공 직원 참고인 조사 등을 통해 조 전 부사장의 밀수·탈세 혐의를 입증할만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5월에는 경기 일산의 대한항공 협력업체와 직원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밀수품으로 의심될만한 2.5t(톤) 분량의 현물을 발견했는데 상당수가 조 전 부사장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세관은 “조 전 부사장이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는 등 증거인멸 우려가 높아 신변확보 필요성에서 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물벼락 갑질’로 촉발된 논란으로 한진 총수일가의 비리로 확대됐다. 조 전 부사장은 ‘땅콩 회항’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뒤 2015년 5월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돼 석방된 바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