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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자림로 지키자”… 삼나무가 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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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자림로 지키자”… 삼나무가 된 시민들
12일 ‘비자림로를 지키려는 시민 모임’ 참가자들이 삼나무 가로수로 유명한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즉각적인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피켓에는 ‘비자림로는 국민의 보물 제주 도정은 각성하라’, ‘우리가 사랑하는 숲이에요’, ‘제2공항으로 인한 재앙 비자림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등 구호를 적어 환경 보전을 멀리하는 사회 분위기에 경종을 울렸다. 제주 연합뉴스
12일 ‘비자림로를 지키려는 시민 모임’ 참가자들이 삼나무 가로수로 유명한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즉각적인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피켓에는 ‘비자림로는 국민의 보물 제주 도정은 각성하라’, ‘우리가 사랑하는 숲이에요’, ‘제2공항으로 인한 재앙 비자림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등 구호를 적어 환경 보전을 멀리하는 사회 분위기에 경종을 울렸다. 제주 연합뉴스

2018-08-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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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