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7일 마포 ‘청소년정책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는 오는 7일 지역 내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마포 청소년 정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마포구는 청소년 관련 주제를 공유해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자 2016년부터 토론회를 열고 있다.

‘응답하라 민선 7기, 청소년 7000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마포구 초·중·고교생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한다. 조사는 각 학급으로 설문지를 배포해 진로교육, 자원봉사활동, 요구 및 민주시민역량, 복지욕구 등 4개 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마포청소년문화의 집이 주관하고 도화청소년문화의집과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마포교육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한 실태조사 결과는 토론회 당일 종합토론에 앞서 발표된다. 이어 토론은 김진호 한국방송통신대 교수가 주재한다. 최은하 마포구의원, 한도희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무총장, 임희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예린 마포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02)303-2651.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9-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