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신 VR·코딩 기술 체험하러 강남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 구청서 IT 울림 한마당 개최

서울 강남구가 14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구청에서 ‘강남구 정보화교실 정보기술(IT) 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역 내 정보화교실 홍보와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가상현실(VR) 어트랙션, 홀로그램, 로봇 축구 등 VR 및 코딩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최신 ICT기술체험관과 나만의 티셔츠와 명함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디지털이미지체험관이 꾸려진다. 디지털이미지체험관의 디지털 유화 체험 코너에선 모든 이미지가 30초 만에 유화로 묘사되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컴퓨터그래픽(CG) 기술인 비실사적 랜더링(NPR) CG 기술이 유명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점묘법을 수만번의 붓 터치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기지’ 테헤란로 일대를 스타트업 메카로, 수서역 일대를 IT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중심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정찬식 전산정보과장은 “다양한 IT 문화 확산 사업으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IT를 익혀 활용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9-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