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귀향 못 하는 외국인을 위해… 영등포 23일 한중문화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추석 연휴를 맞아 ‘2018 한중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귀향하지 못하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주민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오는 23일 열리는 축제에서는 중국전통악기인 ‘고쟁’ 연주에 맞춰 중국동포 출신 서예가의 퍼포먼스, 중국동포의 중국민요와 민속전통 무용 공연, 한국 버스킹 공연팀인 ‘뮤럽’의 뮤지컬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공연장 주변에서는 중국문화 기획 사진전 ‘차이나 스토리’, 중국 소수민족 문화 소개, 중국 홍등 및 사자탈 전시전도 볼 수 있다. 25일 영등포공원 중앙무대 공연장에서는 중국동포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노래자랑’이 열린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명절의 넉넉함과 즐거움을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09-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