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진술 서울시의원,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정진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3)은 22일 마포구 주민과 함께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월드컵 터널과 중암교에 대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정 의원은 서울시 직원 및 시민과 함께 터널 및 교량의 콘크리트 균열, 누수 상태, 포장부 포장균열, 포트홀 등 기타 부대시설 상태를 직접 점검한 후.

“시민들과 시설물 안전점점을 직접 실시해본 결과 시민의 안전과 이어지는 시설물 유지 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믿고 안전하게 시설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월드컵터널은 2002년에 준공된 시설물로 폭:13.8m, 길이:305m (쌍굴)이며, 중암교는 1988년도에 준공된 마포구 성산동 486-2번지에 위차한 시설물로 폭:25m, 길이:80m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