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2022년까지 1동1창의놀이터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2022년까지 기존 놀이터와 차별화되고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창의놀이터를 지역 내 18개 전동에 1개씩 만들겠다고 24일 밝혔다. 양천구는 “어린이, 지역 주민, 마을활동가, 시민단체 등이 설계단계·시공·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를 운영, 각 동마다 특징 있는 놀이터를 만들겠다”고 했다.

구는 지난해 ‘1동 1창의놀이터’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 내 기존 놀이터 73곳은 기능이 비슷한 놀이기구들이 설치돼 있고, 아이들이 오랫동안 이용하면서 흥미의 대상이 되지 못해 놀이터 이용률이 높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목2동근린공원, 양지공원, 양천공원 3곳에 창의놀이터가 조성돼 있다.

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4개씩, 2022년엔 3개를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엔 서울시 창의놀이터조성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시대가 요구하는 ‘1동 1창의놀이터’ 조성 사업으로 놀이터가 어린이들의 감수성, 모험심, 상상력을 키우고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