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 폐지 줍는 어르신 200명에 방한점퍼·장갑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은수미 시장이 17일 오후 중원구 성남동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안전을 당부했다.
2018.12.17. 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는 영하의 추위속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 200명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8일까지 폐지를 줍는 어르신이 있는 곳에 방한 점퍼 200벌과 보온 장갑 200켤레 등 2가지 한파대비 물품을 제공한다.

지난 8월 스카프와 챙이 넓은 모자, 보냉 물병을 전달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이번 한파 대비 물품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2000만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기금 후원을 연계했다.

지원 기간에 시는 노인들의 생활 실태 정도를 파악해 한파 속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