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주시 재생에너지 공적 모델 개발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항진 시장 에너지정책 지방정부협의회서 밝혀


이항진(앞줄 왼쪽 2번째) 시장이 지난 19일‘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2기 출범식에 참석해 재생에너지 관련 여주시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2019.01.22. 여주시청 제공
경기 여주시는 이항진 시장이 지난 19일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제2기 출범식에 참석해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여주시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는 정부 주도의 에너지 정책의 수립과 실행을 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2016년 전국 26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설립됐다.

여주시는 2018년 하반기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고 지방정부 간 에너지 정책 교류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2기 출범식에는 산업통산자원부와 에너지 관련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해 태양광 등 국가의 재생 에너지 정책 방향과 확산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 됐다.

이 시장은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 생산 과정을 공적 영역으로 편입시켜 저출산과 고령화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농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주형 태양광 발전 모델’을 제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협의회는 회장에 염태영 수원시장, 감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은평구 김미경 구청장을 감사로 선출하는 등 제2기 임원진을 꾸리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신재생 에너지 생산, 친환경 에너지 정책 발굴, 에너지 민관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