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동헌 광주시장 읍면동 방문 현장 행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동헌 시장이 오포읍과 광남동,초월읍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2019.01.23.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신동헌 시장이 새해를 맞아 23일 관내 읍·면·동을 방문, 시정 현안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오포읍과 광남동, 초월읍을 차례로 방문해 민선 7기 주요시정 정책인 ‘시민 중심, 생활밀착형 현장 행정’을 펼쳤다.

신 시장은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이번 새해 방문을 통해 지역의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처리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올해는 민선 7기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한 중요한 시점인 만큼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 시장은 24일 도척면, 곤지암읍, 경안동 25일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송정동 순으로 새해 읍·면·동 방문을 진행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