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시-이스라엘 ‘이노비즈’와 자율주행 실증사업 상호 협력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양시는 세계적 기업인 이스라엘 ‘이노비즈’와 자율주행 실증사업 및 상용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노비즈는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의 라이다(LiDAR) 센서 부문 세계적 기업이다.

시는 지역 소재 자율주행자동차,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기업과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텔아비브에서 자율주행 전장기업인 밸런스(반도체), 이노비즈, 코그나타(시뮬레이터)와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 했다. 특히 삼성과 네이버, 소프트뱅크 벤처스 등 국내 기업이 이노비즈에 대규모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율주행 선도도시가 되기 위해 실증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고정밀지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관제센터와 지능형 폐쇄회로(CC)TV 등 관련 기반시설도 마련한다.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인 안양시는 세계적 수준의 지능형교통체계(ITS)와 관제역량을 갖추고 있어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이다.

이번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최대호 시장은 “지역 리딩 기업이 글로벌 기업 함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자율주행자동차 실증 및 상용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