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을 운세권으로’…서울시 지하철역사 운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 노리는 ‘택시 바가지’… 서울, 영문 영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민원실, 힐링정원으로 재탄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10년 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예비부부 건강한 출산 돕는 강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신위험요인 자가진단·엽산제 지원

서울 강남구는 오는 12월까지 강남구보건소에서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준비와 건강한 출산을 돕는 ‘남녀 건강출산지원사업’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의 하나로 시비 4500만원을 확보,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예비부부(부모)를 대상으로 생활환경·약물복용·가족력 등 임신 위험요인 자가진단, 혈액·흉부방사선검사·소변검사·성병검사·난소나이검사 등 건강검진, 3개월분 엽산제를 무료로 지원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찾으면 된다. 평일 검진이 어려운 구민들은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방문하면 된다.

구는 지난 4월 ‘서울시 한의약 난임부부 치료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 시비 4900만원을 지원받았다. 지역에 사는 44세 이하 난임 여성과 그 배우자 30명을 선착순 모집, 한의원에서 4개월간 한약과 침구시술 치료를 받았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7-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광진구, 지역경제 활

광진사랑상품권·공공배달앱 상품권 발행… 지역 소비 촉진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현안 사업 쟁점 토

19일 충현·천연동 시작…27일 북가좌 1·2동까지 동별 최대 현안 사업 주제로 쟁점 토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