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시, 근본적 미세먼지 원인과 대책 마련 연구용역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5월까지 4대 과제 수행

경기도 안양시가 근본적인 미세먼지 원인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미세먼지 전문가가 참여며 내년 5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용역은 미세먼지 배출원 조사와 기상분석과 연계한 미세먼지 분석, 취약계층 이용시설 집중지역 조사, 종합대책 수리 등 4개 영역에서 추진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저감 방안과 시가 주도할 역할을 찾을 계획이다. 현재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동차 배출가스 및 산업체 배출분야 등 7개 분야, 2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장·단기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이진수 부시장이 주재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 시의원과 외부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 부시장은 “최근 미세먼지는 시민 모두의 최대 관심사”라며 “지역실정에 맞는 방안을 마련하고, 제대로 된 원인과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