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중기육성기금·특별신용보증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日 수출규제 피해 기업 돕는 자치구

서울 양천구가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로 인한 지역 기업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제외 조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기업들에 대해 7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양천구에 공장을 등록한 제조업자, 양천구에 주 사무소를 두고 서울시 안에 공장을 등록한 업체, 소기업·소상공인 등이다. 연이율 2%,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구는 우리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특별신용보증을 통한 대출 우선지원도 한다. 지원 규모는 2억원으로, 양천구청장 추천을 받은 피해 기업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양천지점을 통해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일본 수출 규제 상황으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8-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