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을 수 없는 수돗물… 정수장 23곳서 또 유충 발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68년 낡은 친족상도례… 가족에게 ‘눈 뜨고 코 베이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먹구구’ 개발에… 10년 넘게 버려진 학교용지 239곳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지난 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해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 권리를 보장하는 지역 사회를 말한다. 아동 친화적 법체계, 전담기구 설치 등 유니세프의 10개 기준을 통과해야 인증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 6월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해 전담인력을 구성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방문, 아동모니터링단 발족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다졌다. 구의회 동의를 거쳐 ‘아동친화도시추진지방정부협의회’에도 가입했다. 오선미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 관련 조례제정과 아동실태조사, 중장기 아동정책 전략 수립, 아동권리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8-20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독자 도입”… 이재명 ‘백신 무리수’?

도의회서 “감염자 늘어 극단 대책 필요” 법률적 검토 단계… “중앙 정부와 협의도” 물량·비용 부담 등 현실적으론 쉽지 않아 “어떤 식이든 백신 확보” 의지 피력인 듯

“층·면적 같은데 공시가격 20% 차이” 현장 가서 오류 찾는

[현장 행정] 공시가 재조사하는 서초구

“전문성이 먼저다”… 동대문의회 ‘Mr 쓴소리’

[의정 포커스] 이현주 동대문의회 의장

영등포서 배우는 신중년들의 디지털 평생교육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지원사업 선정 수료 후 학습형 일자리까지 연결 계획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