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요일엔 라인댄스… 동작 댄스교실 확대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청 대강당·옛 청사서 무료 수업


서울 동작구민이 지난달 구청 4층 대강당에서 라인댄스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청사 개방 정책으로 진행하는 ‘라인댄스 교실’을 10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생활권 가까이에서 찾아가는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구의 주인인 구민에게 청사 공감을 돌려주는 한편 열린 청사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다.

지난 8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하는 라인댄스 교실을 오는 10일부터 노량진 옛 청사 5층 대강당으로 옮겨 매주 월·금요일 주2회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달 총 4회 운영된 라인댄스 교실은 사전 신청 없이 운영해 총 500여명의 구민이 라인댄스를 즐겼다. 구는 참여 인원이 분산돼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류삼영 구청장은 “시범운영 기간 강당을 가득 채운 구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면서 청사 개방의 보람을 깊이 느꼈다”며 “앞으로도 구청이 구민 여러분의 건강한 여가와 소통을 지원하는 도심 속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2026-09-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