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믿고 맡기세요… 중구 광희·남산·청구초도 직영 돌봄교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전담교사도 늘려

서울 흥인·봉래초등학교에 이어 서울 광희·남산·청구초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운영하는 ‘중구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합류한다.

서울 중구는 지난 30일 서울청구초등학교 강당에서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 광희·남산·청구초등학교와 ‘중구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참석했다. 구는 내년까지 지역 내 전 공립초등학교에 구 직영 돌봄교실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매진 중이다.

이번에 협약을 맺게 되는 광희·남산·청구초 돌봄교실은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중구가 직접 운영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8시까지로 연장되며 돌봄전담교사를 2명으로 늘려 아이들의 학원 통학도 돕는다. 친환경 식자재로 된 저녁 식사 제공과 함께 전용 보안관도 배치해 야간 안전 문제도 보완한다. 여기에 매일 오후와 저녁에 다채로운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이 유익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1-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