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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디자인포럼 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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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2019인천국제디자인포럼이 1일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다.

디자이너, 문화예술 관련 기업, 전문가, 학생, 일반인 등 디자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포럼은 세계도시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의 역할 중 산업디자인과 도시브랜드가 가져야 할 지향점을 발굴하고, 역동적인 세계도시 실현에 필요한 방향 제시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그랜드볼룸 로비에서는 ‘Exciting Contrast, Incheon’을 주제로 강병인 등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가 참여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원도심과 신도시, 전통과 혁신의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인천을 작가 고유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또 다른 매력의 인천을 표현했다.

신봉훈 인천시 소통협력관은 “2030년 인천이 세계도시경쟁력지수 20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은 그 초석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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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