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영주차장 체납차량 실시간 단속…전국 표준 이끄는 서초구 세무행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의 세무행정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초구의 공영주차장 체납 차량 실시간 자동 알림 단속 시스템은 최근 ‘2019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2019 하반기 서울창의상’에서 연이어 최우수상을 받았다. 주택가격만 알면 자동으로 재산세와 취득세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지방세 자동계산기 시스템은 주민들의 호평으로 입소문이 나며 제주, 동대문구, 구로구 등에서 사례를 참고해 가기도 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세금 납부와 관련, 시민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구민들에게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11-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