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토지·공간정보 업무 최우수구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울 관악구가 ‘2019년 서울시 토지·공간정보 업무 부동산평가’ 분야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토지·공간정보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진행했다. 부동산평가 분야는 ▲부동산 가격 공시의 공정성 확보 ▲개발이익환수제 운용 ▲우수 사례 및 업무 개선 사항 3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했다.

관악구는 홈페이지에 ‘표준지 공시지가 열람 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주민에게 정확한 표준지 공시지가 정보를 제공했다. 그 결과 공시지가 결정 과정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에는 개별공시지가 급등이 예상되는 신림동, 남현동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부동산종합공부, 도로명주소, 건축물대장 등 기초행정 자료와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 자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지가 현황 종합도를 만들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9-12-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