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부위원장, ‘50플러스일자리 성과공유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1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9 서울시 50플러스일자리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오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50플러스재단의 일자리사업은 사회 경험을 갖춘 50+세대에게 사회공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 사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서울시 정책 고민의 결실”이라고 언급하며 “일자리사업이 정착 및 확대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2015년 ‘서울특별시 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2016년 설립됐으며 서울시의 50+정책이 사회의 선도적인 중장년 지원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오 부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장년층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했던 시간들이 스쳐간다”고 말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50플러스일자리 성과공유회를 갖는 것은 50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오 부위원장은 “중장년 세대가 지원 대상의 사각지대였던 것이 현실”이라 말하고 “50+세대가 쌓아온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은퇴 이후에도 활력 있고 안정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축사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