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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의회사무처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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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주2)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활동에 전념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깜짝 간식’을 선물했다.

박 위원장은 26일 경기도의회 사무처 7개 담당관실 직원들에게 도넛 92박스(총 552개)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에 끝까지 애써달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간식 선물은 의회차원의 코로나19 대책 기구인 ‘비상대책본부’ 활동 지원과 청사방역 등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해 온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위원장은 “함께하는 마음보다 효과적인 백신은 없다는 마음으로 약소하게나마 간식을 준비했다”며 “달달한 도넛을 먹으며 잠시나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감염병이 종식되는 순간까지 기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이날까지 총 27차례의 청사 방역을 실시하고 비상대책본부를 지원하며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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