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가기술자격 취득 50세 이상 4년 새 1.9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작년 8만 7018명… 65세 이상 3392명 3배

“인생 2모작”… 지게차운전 8497명 최다

‘인생 이모작’을 위해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50세 이상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수는 2019년 8만 7018명으로, 2015년 4만 4949명과 비교해 4년 사이 1.9배 늘었다.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은퇴 후 긴 노후를 버틸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려고 중장년층이 너도나도 면허성 자격 취득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0대가 많이 취득한 자격증은 지게차운전기능사(8497명), 한식조리기능사(6010명), 굴삭기운전기능사(5053명), 방수기능사(2694명), 건축도장기능사(2561명) 순이었다.

65세 이상 고령층의 도전도 눈에 띈다.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할 당시 65세 이상이었던 사람은 2015년 1017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는 3392명으로 4년 전보다 3배 이상 늘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0-06-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